90일 넘게 머물려면 따로 허가를 받아야 해요
장기체류·취업 허가
한 가지만 확인할게요
근로계약서 또는 파견확인서를 확보했나요?
한국 여권으로 독일에 갈 때 비자 없이 들어갈 수 있는 건 90일까지예요. 여행이라면 충분하지만 일하러 가는 거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. 90일을 넘겨 머물거나 현지에서 일을 하려면 따로 허가를 받아야 해요. 한국 국적자는 일단 입국한 뒤 90일 안에 현지 관청에 신청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. 다만 '들어갈 수 있다'와 '머물 수 있다', '일할 수 있다'는 각각 다른 문제예요. 허가가 나오기 전에 일을 시작하면 안 됩니다.
지금 하실 일
최종적으로 정하는 곳
주한독일대사관 · 거주지 관할 외국인청(Ausländerbehörde)
PACT는 적용 가능성과 확인 경로를 안내하며, 최종 판단은 위 기관이 수행합니다.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
외교부 데이터가 말하는 것
- 일반여권 무비자
- 가능
- 허용 범위
- 복수:O(90일) 단수:해당없음
외교관여권 소지자 : 협정 관용여권 소지자 : 협정 일반여권 소지자 : 협정(복수)
외교부 국가·지역별 입국허가요건 오픈API · 2026-08-04 조회 · 응답코드 0 정상
현지에서 물어볼 곳
독일 주재 우리 공관 4곳이에요
주 독일 대한민국 대사관
주 독일 연방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본분관
+49 228-943-790대사관 본분관
주 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
+49-69-9567520총영사관
주 함부르크 대한민국 총영사관
24시간 영사콜센터 +822-3210-0404
외교부 국가·지역별 재외공관 정보 오픈API · 2026-08-04 조회 · 응답 4건
이 결과가 나온 이유조건 1개를 규칙으로 대조했어요
아래 조건은 사람이 해석한 요약이 아니라, 규칙 파일에 적힌 그대로입니다. 같은 입력이면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.
충족함: 체류 예정일수가 90일을 넘음
내 입력 · 550일 예정 (출국일 + 18개월)
days > 90 · 입력값 550
외교부 국가·지역별 입국허가요건 오픈API · 외교부 양자조약 현황 행 2447
출처 열기독일 — 사증 없이 90일 체류 가능. 근거: 협정 (한·독 사증면제에 관한 각서교환, 서명 1972-11-17)
왜 발견됐나요 · 90일 초과 체류 → 사증면제협정의 적용 범위를 벗어남
근거가 된 원본 데이터외교부 입국허가요건 (오픈API) · 기준일 2026-07-13
- 외교부 국가·지역별 입국허가요건 (오픈API) — 독일: 복수 O(90일), 무비자 근거 "협정"
- 한·독 사증면제 각서교환 — 서명 1972-11-17 (외교부 양자조약 현황)
- 외교부 사증면제협정 체결현황 (공공데이터포털)
- 파일
- EntranceVisaService2
- 수록
- 190개국
- 기준일
- 2026-07-13
- 필터
- country_iso_alp2=DE → 1건
id 50
- country_nm
- 독일
- country_iso_alp2
- DE
- gnrl_pspt_visa_cn
- 복수:O(90일) 단수:해당없음
- nvisa_entry_evdc_cn
- 일반여권 소지자 : 협정(복수)
행 2447 (양자조약)
- 분야
- 영사/사증
- 국문조약명
- 대한민국 정부와 독일연방공화국 정부간의 사증면제에 관한 각서교환
- 서명일
- 1972-11-17
추정·보간·AI 생성 값은 0건입니다. 모든 셀은 원본 파일의 해당 행에서 직접 도출됩니다.
이 정보를 얼마나 믿어도 되나요제3자 검수 전 · 시제품
기관 안내 근거
공표된 조약 원문 파일이 없어 관계기관 안내·현지 법령을 근거로 사람이 작성했어요. 원문 대조 검증은 할 수 없습니다
자체 원문 대조 · 제3자 검수 전
제안자가 공식 원문을 직접 대조했습니다. 독립된 제3자 검수는 아직 받지 않았어요 · 최종 확인 2026-08-04
규칙에 기록된 한계
- 90일은 사증면제 체류의 상한이다. 초과 체류에 필요한 체류허가의 종류·요건은 목적과 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앱은 종류를 확정하지 않고 주한독일대사관 확인으로 넘긴다.
- 이 조건은 days(실제 일수)로 판정한다. 이전 버전은 months>3(개월×30 근사)이었는데, 3개월은 출국일에 따라 89~92일이라 경계에서 판정이 갈렸다. 지금은 출국일에 체류 개월을 더한 날짜와 출국일의 실제 차이를 쓴다.
- 90일은 어느 180일 중 90일이라는 쉥겐 계산과는 별개다. 이 규칙은 단일 연속 체류만 본다. 직전 쉥겐 체류 이력이 있으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.